728x90 고장 로맨스32 장상사2(长相思 第二季): 등장인물 및 줄거리, 결말 리뷰 장상사 2 (长相思 第二季) 다시 시작되는 그들의 이야기. 1. 드라마 개요 '장상사 2'는 24년 7월 WeTV를 통해 방영된 고장 선협 로맨스 드라마로, 작년 엄청난 인기와 시청률을 자랑한 시즌1에 이어 시즌 2로 방영되었다. 시즌 1보다는 짧은 23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즌1에서 제왕에 오른 창현과 소요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양쯔와 장완이, 등위, 단건차, 왕홍의가 시즌 1에 이어서 계속 주연으로 등장하며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편에서 드디어 왕위에 오른 창현이 자신의 세력을 곤고히 해 나가면서 제왕의 길을 걸어가는 스토리가 주된 이야기로, 전편에서 도산경과 헤어진 소요가 여러 위기 속에서 다시 도산경과의 사랑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함께 그려지고 있다. 그래서 시즌2의 주된 이야기는 창현.. 2024. 8. 18. 석화지(惜花芷, 역경속의 꽃): 등장인물 및 줄거리, 결말 리뷰 석화지(惜花芷) '역경 속에 피어난 꽃' 고난 속에서도결코 좌절하지 않고꿋꿋이 이겨나가는여인의 이야기 1. 드라마 개요 '석화지(惜花芷)'는 24년 4월 YOUKU를 통해 방영된 40부작 고장 로맨스 드라마이다. 한국에서는 24년 7월부터 OTT를 통해 방영이 시작되었다. '석화지'는 호일천, 장정의가 남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노욱효, 오희택 등이 조연으로 등장한다. 대경국의 어사이며, 조정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었던 화흘정이 어느 날 황제로부터 직위가 박탈되면서 화가가 몰락하게 되고, 화릉정의 손녀 화지가 남은 집안의 여인들과 함께 다시 집안을 일으킨다는 이야기이다. 화지가 집안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칠숙사 사사인 고안석과 사랑을 하게 되고, 두 사람이 여러 고난과 역경을 함께 하며 성장해 나간다... 2024. 8. 5. 화간령(花间令): 등장인물 및 줄거리, 결말 리뷰 화간령(花间令) 영혼이 바뀐 여인,자신을 살해한 범인을 찾으며거대한 음모를 만난다. 1. 드라마 개요 '화간령'은 24년 3월에 방영된 총 32부작 고장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이다. 고장여신, 남신인 쥐징의와 류학의가 주연을 맡았으며, 오가이, 이가양 등이 조연으로 등장한다. '화간령'은 한 여인이 영혼이 바뀐 채, 자신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벌이며 점점 거대한 음모와 맞닥뜨리게 되는 스토리로 전체적으로는 수사물에 가깝지만, 그 안에 여 주인공과 남주인공의 러브스토리가 중심서사를 이룬다. 늘 머리에 치렁치렁 장식을 달고 등장하던 쥐징이였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비교적 깔끔한 고장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녀의 연기력 논란은 늘 여전히 등장하기도 한다. 드라마는 전체적으로 용두사미 느낌인데.. 2024. 6. 25. 공자경성: 등장인물 및 줄거리 리뷰 공자경성(公子傾城)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공자와 협녀의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 1. 드라마 개요 "공자경성"은 21년 9월에 방영을 시작한 24부작 고장 로맨스 드라마이다. 복관음과 왕성월이 주연으로 등장하는데, 지금 소속사에서 적극으로 밀어주고 있는 왕성월의 초기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동명소설을 각색한 드라마로 복관음이 지방 유지들을 사기 치며 살아가는 협녀 임지, 왕성월이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황자로 분하였다. 사기꾼 임지와 불길한 황자로 불리어지며 은둔생활을 하던 맥경진이 우연이 만나게 되고, 여러 위기를 극복하며 서로의 사랑을 이루어 나간다는 스토리이다. 러닝타임이 50분 내외이며, 24부작이라 비교적 가볍게 볼 수 있는 로맨스 드라마이다. 대부분의 출연자들이 신인 배우들 위주로 등장하고 있어 신.. 2023. 12. 24. 소녀대인: 등장인물 및 줄거리 리뷰 소녀대인(少女大人) 장릉혁의 초창기 모습을 볼 수 있는 로맨스 드라마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로 강추!! 1. 드라마 개요 "소녀대인"은 2020년에 방영된 총 32부작의 고장 탐정 로맨스 드라마이다. 주연은 진요와 장릉혁으로 남장여인이 자신의 부족의 복수를 위해 명경서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제왕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서로 사랑도 이룬다는 스토리이다. 진요가 남장여인 소자로 나오고, 장릉혁이 제왕으로 출연한다. "소녀대인"은 최근 열일하고 있는 장릉혁이 처음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조금은 어색하면서도 풋풋한 장릉혁을 만날 수 있다. 한동안 남장여인 드라마가 마구 쏟아져 나왔었는데, 남장드라마들을 보면, 어떻게 저 모습을 보고 남자라고 오해하나 싶어서 때로는 이해가 잘 안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스.. 2023. 12. 2. 이전 1 2 3 4 다음 728x90